노사협력 ESG 실천가이드라인에 따른 목표 및 활동을 설정하고 건강도를 체크하여
정성∙정량적 성과지표 관리를 시작할 수 있는 기회로 삼으시길 바랍니다.
LX인터내셔널 인재문화팀 팀장
짧은 시간 내에 ESG 내용을 효율적으로 담아낸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. ESG에 대한 본질적 담론부터 실무적 팁을 함께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. 특히 현실적 고민이 깊은 기업의 노사결정 실무권자들이 참여하고 교류한다는 점은 다양한 사업의 경영, 실무 관점의 인사이트 및 팁 획득의 기회를 마련해 주었습니다.
LX판토스 경영지원실 실장
이전 기수에 참가했던 직장동료의 추천으로 교육과정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. 제4기 ESG경영자 과정을 통해 각 회사의 ESG전략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또 배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. 과정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. 앞으로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난 것 같아 매우 기쁩니다. 과정이 끝난 후 동료가 추천해 준 이유를 알 수 있었으며, 저 또한 고민하고 있는 분들께 적극 추천 드립니다.
한국노동조합총연맹
사업지원본부 국장
노동조합은 노동자의 권익을 대표하는 조직으로 조합 자체의 ESG에 대한 고민과 진정성 있는 참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. 이 고민에 ESG노사협력 경영자과정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. 예를 들어 기업이 안전한 작업환경을 제공하고, 차별을 금지하고, 정당한 임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ESG 경영은 결국 노동조합의 역할과 맞물립니다. 노사가 윈윈하는 발전적 관점에서의 ESG경영을 학습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.
한국환경공단 인재경영처 처장
해외연수 프로그램이 메리트있는 과정이라고 생각되어 추천합니다. 스위스에 위치한 국제노동기구(ILO), 세계보건기구(WHO), IDSIA연구소 등을 방문하였습니다. 글로벌 ESG를 이끄는 국제기구를 방문함으로써 최신 트렌드를 비롯한 ESG선진사례에 대해 학습하고 협력의 기회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. ESG경영을 노사협력으로 잘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원우들과 함께 스위스에서 함께 보낸 시간과 추억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.
LG유플러스 노동조합 사무처장
노동조합 참가자로서 ESG교육이 필요할까 의문을 가지고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. 수업이 끝난 지금은 노동조합의 구성원으로서 가장 필요한 강의가 아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. ESG경영의 핵심은 ‘사람’입니다. 노사가 함께 주체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야 하며, 이는 곧 노동의 지속가능성에 더욱 가까워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. 이외에도 ESG에 대해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다양한 원우 구성으로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.
삼성전자 노사협의회 사원대표
각 분야에 맞는 뛰어난 교수진들을 만나 뵐 수 있어 좋았습니다. 이로 인해 주제를 폭넓게 이해하는데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. ESG각각 분야별 글로벌 동향과 정책 뿐만 아니라 노동의 새로운 관점에서 어떻게 노사가 함께 ESG를 실천해 나가야 하는지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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